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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보통사람

언젠가부터 나는 보통사람이 되어있었다
보통 회사에 취직해서 남들이랑 비슷한 월급받고,
일은 항상 적당히 하며(사장님한테 갈굼 안당할정도로만-_-) 퇴근을 하면 발전을 위한 자기계발보다 휴식을 찾고 있다.
어렷을때 꿈은 희미해져가고있고, 돈의 노예가 되버린건지 돈얘기만 들리면 귀가 솔깃해진다.
이런내가 예전에는 한심했지만 지금은 그렇지도 않다.
"난 자본주의 사회에 적응하고 잇을뿐이야"
현실과 타협한다는게 이런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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